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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16강에 최연소 고3·장천·김연주 진출

최종수정 2021.06.25 11:45 기사입력 2021.06.2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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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회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 나는 국대다! with 준스톤'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면접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이날 면접은 이 대표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해 압박 면접을 진행하고 면접을 통과한 16명은 오는 27일 4대 4 토론 배틀 형식으로 16강전을 치를 예정이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회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 나는 국대다! with 준스톤'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면접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이날 면접은 이 대표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해 압박 면접을 진행하고 면접을 통과한 16명은 오는 27일 4대 4 토론 배틀 형식으로 16강전을 치를 예정이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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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의힘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16강 본선에 김연주 전 아나운서와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 등이 진출했다.


국민의힘은 24일 150명의 1차 합격자를 상대로 압박면접을 진행해 16명의 합격자를 선발했다. 대변인을 토론배틀로 선발하겠다고 약속했던 이준석 대표가 직접 압박면접을 진행했다.

황규환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지난 4·7 보궐선거에서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전성하씨, 오세훈 캠프 유세차에 올랐던 양준우씨, 최연소 도전자인 고등학교 3학년생 김민규(18)씨도 각각 본선에 진출했다.


이외 합격자는 민성훈·백지원·신인규·신현주·양기열·윤희진·임승호·정지원·최인호·황인찬씨 역시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령 도전자였던 민계식(79) 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나 탤런트 유동혁씨는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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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자는 27일 토론대결을 벌인다. 이후 8강(30일), 최종 결승전(다음달 5일)을 진행한다. 최고득점자 2인은 대변인, 차점자 2인은 상근 부대변인으로 선발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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