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 원장에 김현권 靑 탄소중립특별위원장 내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 원장에 김현권 대통령직속농어업ㆍ농어촌특별위원회 내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내정됐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에너지센터, 환경기술지원센터, 물산업지원센터 등 6개 기관을 통합해 다음 달 말 개원 예정인 경기도의 환경 및 에너지 전문 공공기관이다. 본원은 경기도 김포에 위치하게 된다.

김 내정자는 제20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다.


김 내정자는 오는 28일 예정된 경기도의회 인사 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AD

도 관계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도 환경개선과 환경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