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2명 추가 발생 … 누적 4942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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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3명, 김해 3명, 창녕 3명, 창원·밀양·양산 각 1명이다.

진주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937~4939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3명 중 2명은 유흥주점 관계자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940, 4941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934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3명은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4935, 4943, 4944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는 87명으로 늘었다.


창원 확진자 1명과 밀양 확진자 1명은 각각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4942, 4936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1명은 도에서 추진하는 어린이집 종사자 선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945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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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942명(입원 299명, 퇴원 4627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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