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스마트센서 산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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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스마트센서 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밀양시와 경상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 밸리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도 농업자원관리원,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센터장, 스마트팜 센서 관련 연구원, 기업인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한국재료연구원(KIMS)에서 그간 추진해온 스마트팜 센서 관련 기술개발 사업의 성과 및 기술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시가 나노융합산업과 스마트팜 센서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관계자, 연구원, 기업인들과 국내 스마트센서 산업 정책·기술 동향을 교류하고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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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시장은 “스마트팜 센서 산업의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 및 기업들과의 상호협력을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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