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중부동 통장協, 가로변 도시 미관 활동 '구슬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주시는 중부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우)에서 지난 26일 중부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상구)와 함께 가로변과 꽃이 한창 피어난 야생화 화단에 대한 풀 뽑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28일 전했다.
북부동 인근에 조성된 야생화 화단은 2018년 최초 조성 이래 매년 개화해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는 장소로 이름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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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로 우울한 날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박정우 중부동장은 "시민들의 안식처가 되는 야생화 화단을 유지하고 관리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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