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가야개발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김영섭 가야개발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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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가야개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이 큰 소상공인 자녀들을 위해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영섭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누구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안다”며 “그 자녀들이 마음 편히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모두 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기탁금 감사드리며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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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야개발은 1984년 회사 설립 후 신어산 자락에 있는 가야컨트리클럽과 수영장, 가야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가야컨트리클럽은 6개 코스, 54개 홀 규모로 국내 메이저대회와 각종 골프대회 개최로 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해의 대표 놀이공원인 가야랜드는 엔젤파크 놀이공원과 힐링형 캠핑장으로 구성된 가족형 힐링테마파크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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