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에스파 앳 페어몬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에스파 앳 페어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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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내 '에스파 앳 페어몬트(ESPA at Fairmont)'는 고객 맞춤형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스파(ESPA)는 영국 전통 스파&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개관과 함께 에스파 앳 페어몬트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스파 전문 제품과 영국 에스파 본사에서 이론·실기 등 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문 테라피스트로 이뤄졌다. 호텔 측은 "스파테라피에 사용되는 160여 제품들은 식물 추출물, 해양 활성 성분 및 천연 에센셜 오일을 배합해 자연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현하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에스파 앳 페어몬트의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은 페이셜, 바디, 에스파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페이셜 프로그램은 피부 정화와 균형을 위한 스킨 트리트먼트 클래리파잉(Clairfying),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찾아주는 브라이트닝 트리트먼트 인스턴트 래디언스(Instant Radiance) 등이 있다. 가격은 클래리파잉 프로그램(60분) 기준 23만1000원부터다.


바디 프로그램으로는 전신 마사지 트리트먼트인 이너 캄 마사지(Inner Calm Massage), 근육 긴장을 완화시키는 딥 머슬 마사지(Deep Muscle Massage), 임산부 통증 완화, 붓기 제거를 위한 블리스풀 메이터너티(Blissful Maternity) 트리트먼트 등이 준비됐다. 가격은 이너 캄 마사지(60분) 기준 26만4000원부터다.

에스파 시그니처 프로그램 에스파 홀리스틱 바디 앤 페이스 리추얼(ESPA Holistic Body & Face Ritual) 은 에스파 최상위 라인 제품을 활용, 고객 컨디션에 맞춰 페이셜 및 바디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에스파 스위트룸에서 3시간30분 동안 이용 가능한 VVIP 2인 패키지 프로그램인 에스파 스파 스위트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각각 44만원, 297만원부터다(세금·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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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앳 페어몬트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지하 2층에 위치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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