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주년" 시그니엘 부산, 6월 레스토랑 특화 프로모션 진행
더 뷰 프리미엄 와인 럭키드로우, 할인 이벤트 진행 및 웰컴 스파클링 와인 제공
차오란 특선 코스메뉴 출시, 페이스트리 살롱 럭키 박스 판매
6월17일 투숙객 웰컴 케이크 제공 등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시그니엘 부산은 오는 6월17일 1주년을 맞아 6월 한 달간 레스토랑 특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더 뷰'에서는 6월1일부터 17일까지 주중 저녁과 주말 방문시 웰컴 스파클링 와인을 1잔씩 제공한다. 스파클링 와인은 스페인산 까바(Cava) '마르께스 드 모니스트롤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상큼한 과일 향의 드라이한 와인으로, 더 뷰의 신선한 해산물을 곁들이며 입맛을 돋우기 좋다. 17일 오픈 1주년 당일은 와인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프랑스 부티크 와이너리 '샤토 팔머(Chateau Palmer)'와 합작한 시그니엘 레드 와인 '라 뚜르 다르쉐'를 포함, 프리미엄 와인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17일부터 30일까지는 주류 10% 할인 프로모션을 한다.
중식 레스토랑 '차오란'은 6월 한 달간 1주년 특선 코스메뉴를 판매한다. 영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 리쯔량이 선보이는 특선 코스는 모둠 딤섬, 랍스터 볶음, 사천식 검은콩 소스를 곁들인 메로 볶음과 쇠고기 안심, 아스파라거스와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이나니와 누들 등 7코스다. 가격은 점심 15만원, 저녁 25만원이다.
'페이스트리 살롱'에서는 6월1일부터 럭키 박스를 판매한다. 시그니엘 부산 레스토랑 2인 식사권, 와인 1병과 마카롱 3구로 구성됐다. 레스토랑과 와인 종류는 랜덤으로 뽑을 수 있다. 루이 15세의 공식 와인으로 보르도 그랑 크뤼 1등급 와인 '샤토 라피트 로칠드'도 포함됐다. 가격은 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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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까지 투숙 가능한 1주년 기념 패키지도 있다. 객실 1박, 조식 2인,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디크' 어메니티 5종으로 구성했다. 6월17일 당일 투숙 시 데이비드 피에르 페이스트리 셰프의 수제 케이크도 제공한다. 케이크는 소진 시까지 제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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