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케노샤 베딩 신제품 5종 출시…"세련된 패턴, 고급 원단"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시몬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란시스 티첼리(Francis TICELLI) ▲프란시스 이바나(Francis IVANA) ▲프란시스 밀로스(Francis MILOS) ▲프란시스 세리엄(Francis SERIUM) ▲프란시스 티모네(Francis TIMONE) 등 5종이다.
보태니컬, 플라워, 빅 도트 등 세련된 패턴과 고급 원단을 활용한 뛰어난 촉감이 특징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는 케노샤는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베딩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한편 시몬스 침대는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대형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최대 1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