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블루베리 NFT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신주인수에 따라 최대주주가 클라우드에어에서 장산으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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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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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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