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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30년까지 100% 무공해차 전환

최종수정 2021.04.15 11:56 기사입력 2021.04.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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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주관 'K-EV100' 프로젝트 동참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부응해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K-EV100)' 릴레이 선언식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선언식에서 한정애 환경부 장관(왼쪽)과 최재훈 신한카드 멀티 파이낸스 그룹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부응해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K-EV100)' 릴레이 선언식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선언식에서 한정애 환경부 장관(왼쪽)과 최재훈 신한카드 멀티 파이낸스 그룹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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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신한카드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부응해 무공해차 보급 확대 가속화를 위한 사업에 참여한다.


신한카드는 전일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K-EV100)' 릴레이 선언식에서 보유 차량 100%를 2030년까지 전기·수소차로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고 15일 밝혔다.

K-EV100이란 민간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을 오는 2030년까지 전기·수소차로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프로젝트다. 환경부는 올해 무공해차 30만대 보급을 목표로 정하고 공공·민간 수요 창출을 추진해왔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자사 영업용 차량은 물론, 장기렌터카·오토리스 차량까지 모두 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또 신한 마이카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차 구매, 금융, 보조금 신청 대행 프로세스, 사후관리에 이르는 차별화된 전기차 전용 상품·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훈 신한카드 멀티 파이낸스 그룹장은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형 모빌리티로 빠르게 전환하는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은 물론 국내 무공해차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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