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누적 2256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두명 발생했다.
1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해외입국자 1명과 지역감염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2255·2256번으로 분류됐다.
2255번은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해 곧바로 검사를 받고 확진, 광주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2256번은 타지역 확진자인 서울 중랑구 1514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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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1514번은 의정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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