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벤처기업협회(회장 강삼권)는 내달 19일까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의 소셜벤처 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화자금(최대 1억원) 및 창업교육, 멘토링 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협회는 중소벤기업부의 예비창업자패키지 소셜벤처 분야 주관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예비창업자 100명을 선정해 창업사업화 자금,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셜 임팩트 전문가와의 교류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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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주관기관으로 벤처기업협회를 선택하고 사업계획서를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의 창업아이템 개발 동기, 사업화 전략, 사회적 가치, 성과창출 전략, 대표자 및 팀원의 역량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협약 종료일 2개월 전에 반드시 창업을 이행해야 하며 창업일 이후 3개월 이내 소셜벤처 판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벤처기업協,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분야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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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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