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금호타이어는 최근 현대탄공과 베트남 천연고무 가공 공장 매각 계약을 체결해 올해 상반기까지 매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금호타이어가 400만 달러를 투자해 2007년 완공한 베트남 고무 공장은 타이어 60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천연고무 가공 능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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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측은 주력사업인 타이어 판매와 생산에만 집중하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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