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올해 평생학습 기관·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20개 선정
지속적인 평생학습 활동에 300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의 평생학습 기관(단체)과 15개의 학습동아리에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모를 통해 20개의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사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개소 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씩 차등해 지원한다.
선정된 20개의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학습동이라는 지속적인 학습 활동을 통하여 전문성을 제고하고 평생학습 관련 행사 및 재능기부 등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배움을 나누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하게 된다.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진주시가 2007년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된 이후 학습공동체 형성과 시민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하여 2009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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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우수한 평생학습 기관과 학습동아리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여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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