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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0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9명 줄어

최종수정 2021.02.26 18:38 기사입력 2021.02.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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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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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명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5일의 112명보다 9명 적은 규모다. 1주 전인 19일의 101명보다는 2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5일 132명, 19일 123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8일 90명까지 내려갔다가 16일 258명으로 치솟았다. 이후 10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 중이다. 이날 서울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해외 유입이고 나머지 102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4명, 용산구 지인모임 관련 3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동구 사우나, 양천구 유치원·어린이집 등과 관련해서도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기타 확진자 접촉 58명, 기타 집단감염 관련 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의 신규 확진자가 생겼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는 24명으로 파악됐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2만8092명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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