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맛집으로 발돋움 위한 도움 필요한 외식업주 대상

창원시 지역 맛집 양성 프로그램 '맛스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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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올해 지역 맛집 양성을 위한 '창원 맛스터(Master) 요리학교'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창원맛스터 요리학교는 지역 맛집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요리전문가 양성과 신메뉴 개발 등 조리 및 경영관리 심화 교육을 24주간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실시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1일부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수행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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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업체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조리 실습 교육 및 업소 방문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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