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디지털 화폐박물관' 개관…모바일 앱 서비스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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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15일 '디지털 화폐박물관'을 개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가속화하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화폐박물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디지털 콘텐츠를 확충했다. 화폐박물관 8개 전시관을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 고화질 첨단영상으로 재현해 국민들이 오프라인 전시관과 전시물을 온라인상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화폐 관련 인쇄물 형태의 자료도 디지털화해 홈페이지에 수록했고 체험학습 콘텐츠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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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전시물에 대한 설명자료와 체험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했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BOK 화폐박물관'을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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