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작년 12월 이후 입국 확진자중 10% 정밀 검사…변이 감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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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정부가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 확진자에 대한 정밀 검사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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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중앙방역대책본부 검사분석1팀장은 6일 백브리핑에서 관련 대책을 묻는 질문에 "지난해 12월부터 각국 입국 확진자의 10% 안팎에 대해 변이 바이러스 감시를 강화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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