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키움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1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이벤트 참여 대상인 신규고객은 올 1월 1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이며, 휴면고객은 2020년 6월 30일 이전에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2020년 7월 1일부터 6개월간 선물옵션 거래가 없던 고객이다.
국내선물옵션 신규 및 휴면 고객은 이벤트 신청 후 비대면 계좌 기준 3개월 동안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 적용기간 중 선물 600억원 이상 또는 옵션 30억원 이상 거래금액 충족 시 추가 3개월을 적용 받을 수 있어 최대 6개월간 수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1계약 이상 거래 시 파리바게트 1만원 상품권도 모두 증정한다. 해당 수수료 할인은 유관기관 수수료만 납부하게 되어 KOSPI200선물 기준 약 90%의 수수료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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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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