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휴온스글로벌은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을 대상으로 HU-045주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내 제 1상 임상시험에서 미간주름의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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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1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다음 단계 임상시험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국내 허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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