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과 아름다운 봉하, 저소득 가정 사랑의 쌀 기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과 ㈔아름다운 봉하에서 진영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쌀 5kg 200포 및 마스크 2000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과 ㈔아름다운 봉하는 매년 연말 저소득 가정을 위해 후원 물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재단과 법인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번 기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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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우곤 읍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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