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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아들 담호에 "여기저기 참견하고 다니느라 바쁘신 분"

최종수정 2020.11.26 01:05 기사입력 2020.11.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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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 씨가 사진을 통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서수연 씨는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여기저기 참견하고 다니느라 바쁘신 분"이라고 적었다.

이어 서수연은 "잡았다 요놈. 프로 참견러. 친구랑 동생이랑"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에서 장난감 인형을 가지고 노는 담호 군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서수연 씨는 아들보다 자신의 얼굴에 포커스를 맞춘 셀카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수연 씨는 2019년 2월 배우 이필모와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낳았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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