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련기사 베스파,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e공시 눈에띄네]코스닥-6일 에 대해 일본 시장에서의 재도약이 기대된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상준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베스파가 내년 일본 시장에서 재성장을 통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은 유저의 고객 충성도가 견고하며 ARPPU가(과금유저 평균과금액) 높은 시장"이라며 "베스파의 킹스레이드는 출시 약 4년차로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라 순위가 변동되고 있지만 일본에서 롱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월부터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한 킹스레이드 TV 애니메이션은 기존 킹스레이드와 내년 출시 할 킹스레이드 2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베스파는 2021년 6개 게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3개 게임을 기대작으로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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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베스파는 일본 시장의 게임 운영 노하우가 있다"며 "내년 출시가 예정된 Time Defenders 및 킹스레이드 시즌2는 글로벌 출시 게임이지만 주 타깃시장은 일본 시장으로 올해 출시한 게임의 흥행 부진과 동일선상에서 보기 어려운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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