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3명 추가 확진…하루 동안 총 8명 발생
이달 한 달 간 100명 확진 판정…누적 614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3명이 추가되면서 21일 하루 동안 총 8명이 확진됐다.
2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612~614번으로 분류됐다.
남구 월산동에 거주자인 612번은 방송통신고등학교 학생으로 전남 201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613번은 북구 우산동 주민으로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인 575번의 배우자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실시했다.
614번은 서구 화정동 거주자로 서울 마포구 231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광주지역에서는 총 9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91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3406명이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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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서만 100명(지역감염 92명·해외유입 8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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