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여수19번 확진자로 분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시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해 여수 1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여수 19번 확진자는 서울 노량진학원 접촉자로 알려졌으며, 임용고시를 준비해 온 수험생으로 시험을 치루기 위해 여수에 내려 왔다가 검체 채취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여수19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와 이동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 진행중으로 재난문자 등을 통해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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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에 따르면 “전날 12시 09분께부터 33분께 까지 킹콩부대찌개 무선점 방문자와 12시 36분께부터 56분께 까지 투썸플레이스 성산점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바란다”고 재난문자를 통해 19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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