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서울 마포구는 17일 관내 창천초등학교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됨에 따라 학교 내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으로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을 전수검사했다. 교내 병설 유치원 학생과 교직원, 관계자 등까지 총 260명을 검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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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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