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시에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14일 누적 확진자 수는 총 88명이다.
순천 8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동선은 현재 조사 중이다.
86번·87번 확진자는 신한은행 관련 확진자인 광주 517번의 직장동료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아 접촉자나 이동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88번 확진자는 광양 3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이동동선은 파악중에 있다.
순천시는 이동 동선이 파악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알려드릴 예정이라며, 동선이 겹치는 시민은 즉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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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말을 맞이해 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고, 가급적 집에 머물러 주기를, 불가피하게 외출을 하는 경우는 마스크를 착용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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