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흥업소 중심 코로나 재확산 우려 현실화…4명 추가 확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또다시 코로나19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서구 상무지구 유흥업소 종사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관련된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들은 광주 530~533번으로 분류됐으며 모두 528번의 접촉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전남 20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광산구 송정동 거주자도 광주에서 534번째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현재까지 53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511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2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3명이다.

AD

총 17만7950명이 검사를 받았고, 현재 75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