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북한에서 지난달 말까지 누적 1만2천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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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살바도르 WHO 평양사무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과 인터뷰에서 북한 보건성이 지난달 29일까지 1만2천7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보고를 해왔다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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