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는 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B2B 관련해서 170개 적용사례(유즈케이스)가 확보돼 있는 상황이다"고 언급했다.


KT는 "DX서비스 강화해서 B2B 강화해나갈 것이고, AI, 빅데이터, 클라우드로 나눠서 비즈니스모델로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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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B2B 사업에서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국가 재난 안전 통신망 해상망 철도망 같은 대규모 국가인프라 사업과 IDC사업을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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