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의원, 전통시장에서 추석민심 ‘청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침체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하고 추석 민심을 청취했다.
지난 25일 영산포 우시장과 영산포 풍물시장을 시작으로 27일에는 세지 동창장, 28일에는 화순 고인돌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당직자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상품권을 이용해 차례 용품 등을 구입했다.
신 의원은 “코로나19와 태풍피해로 지역이 침체 돼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민심을 토대로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정책 마련과 예산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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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 의원은 29일에는 나주목사고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등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을 찾아뵈며 시민들의 안부를 묻고 생생한 민심의 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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