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효과?" GS프레시몰, 2주만에 신규가입자 11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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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GS리테일은 모바일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몰이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일까지 2주간 실적을 전주대비 살펴본 결과, 신규가입자가 110%,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신규설치 건수가 96%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첫 구매고객과 온라인쇼핑몰 순방문자수도 83%, 36% 각각 늘었고, 주요 포털에서 GS프레시몰을 검색하는 사용자 역시 110% 신장하며 모든 주요지표에서 상승곡선을 그렸다.

GS프레시몰 측은 "공식모델 조보아를 모델로 한 광고가 주요 케이블방송을 통해 온에어 됨에 따라 고객들에게 GS프레시몰의브랜드가치를 효과적으로 전한 것으로 보고있다"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에 공개된 GS프레시몰 TV 광고는 '마스터즈 프레시’ 라는 슬로건 아래 신선함을 추구하는 마스터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담았다. 고객주문 후 바로 만드는 밀키트 심플리쿡, 지정농장 우월한우, 당도선별과일, 새벽부터 심야까지 올데이배송을 통해 활약하는 모습을 선보인 것.

GS프레시몰은 TV 광고 론칭에 맞춰 진행한 연계 프로모션도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회사는 광고에 나온 과일, 축산, 심플리쿡 카테고리 중심의 할인 프로모션과 더불어, 광고에 등장한 마스터 중 가장 만족스러운 최고의 마스터와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해당 카테고리의 10% 할인쿠폰을 증정했다. 또 광고 영상을 친구에게 공유하거나 영상 댓글로 친구를 태그해 소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쿠폰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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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레시몰은 다음달 중순까지 TV 광고와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과 지하철 9호선, 엘리베이터 영상을 통해 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다. GS프레시몰 쇼핑몰과 앱 내에서도 CF와 연계해 고객들의 알뜰한 쇼핑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획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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