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진행 모습 (제공=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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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세종대학교 LINC+ 사업단 스마트푸드매니지먼트 트랙은 협약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LINC+ 사업은 대학 여건과 특성에 기반해 다양한 산압협력 모델을 발굴해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발전을 유도하는 교육부의 사업 중 하나다. 간담회에는 더본코리아, 서울랜드, 삼원가든 등 총 9개 기업이 참여했다. 협약기업들은 외식업계 직무 수요 분석 체계를 검증하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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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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