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쿠팡과 온라인 시장 진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e커머스 기업인 쿠팡을 활용한 지역창업기업의 온라인 매출 활성화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21일까지며, 이번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프로그램을 위해 ㈜쿠팡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한 창업기업의 마케팅 자생력을 향상할 수 있는 실무 공통교육과 쿠팡 입점 절차, 상세페이지 설정 방법 등 실습을 통한 쿠팡 입점을 시작으로 1:1 MD 전략컨설팅, 상세페이지 제작, 배너광고제작, MD 기획전 1개월 입점, 광고비 지원 등 실질적인 매출 증가를 견인한다.
온라인 마케팅 공통 교육은 아직 판매 제품이 없는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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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경남창조경제 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창업기업의 활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판로 다각화, 매출 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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