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각국 지수 및 美주식 추종 파생결합증권 5종 공모
총 210규모…코스피200지수 및 삼성전자, 테슬라, 아마존 등 추종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유안타증권이 국내외 지수와 미국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파생결합증권 5종을 출시한다.
유안타증권은 이 같은 주가연계증권(ELS) 5종을 총 21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ELS 제457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4.8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4.40%(연 4.8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다.
ELS 제457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삼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2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60%(연 6.2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역시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이다.
ELS 제4574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 부분 지급형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와 넷플릭스가 기초자산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9%(3개월, 6개월, 9개월) 이상일 때 연 13.4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최대손실률이 -10%로 제한된다.
이 밖에도 S&P500, 유로스톡스50, 니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570호와 테슬라, 아마존닷컴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573호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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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청약하면 된다. 홈페이지와 HTS, MTS에서는 ELS 제 4570호 및 제4571호를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ELS 제4572호와 제4574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4573호는 홈페이지, HTS, MTS에서만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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