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정림동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상보)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서구 갈마동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50대 1명(#138)과 서구 정림동에 거주하는 60대 1명(#139)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 동선을 파악하는 중으로 동선이 파악되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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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에선 전날 70대 여성 확진자(#125)가 사망했다.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한 것은 이 여성이 두 번째다. 이 여성은 지역 #88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충남대병원에 입원할 당시 폐렴소견을 보였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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