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화?전문성 갖추며 브랜드 가치 제고, 선도적 비대면 시스템 도입

18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이창우 보람그룹 대표이사가 고객만족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 보람상조

18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이창우 보람그룹 대표이사가 고객만족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 보람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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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보람상조는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에서 고객만족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지난 30년간 선진화된 상조 서비스 구현에 앞장선 점을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브랜드평가연구소 주최로 진행된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은 올해 각 산업 분야 35개 브랜드를 선정해 수상했다.


보람상조는 업계 최다인 245만 명의 회원을 모집하고, 23만여 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선수금 1조 2500억 원, 자산총액 1조 1000억 원을 달성하며 1등 상조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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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고객 만족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가 큰 사랑을 받고 브랜드 구축 토대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변화하는 고객 요구를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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