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라비가 자신의 매니저에게 생일 선물로 명품 가방을 선물했던 사실이 드러났다./사진= 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라비가 자신의 매니저에게 생일 선물로 명품 가방을 선물했던 사실이 드러났다./사진= 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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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빅스(VIXX)의 멤버 라비(27·본명 김원식)가 자신의 매니저에게 생일 선물로 명품 가방을 선물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1박 2일)'는 당일 퇴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 등 1박 2일 멤버들은 매니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KBS 본사 건물 앞에 모여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라비 매니저에게 "(라비에게) 가장 고마웠던 적이 언제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라비 매니저는 "고가의 명품 가방을 생일 선물로 줬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김종민의 스타일리스트가 크게 놀라자 멤버들은 "혹시 김종민이 선물한 것 중에 가장 고가는 어떤 것이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종민 스타일리스트는 "집에서 쓰던 스팀다리미를 얼마 전에 선물해줬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라비는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 빅스(VIXX)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6년 'Jelly Box DamnRa Ravi'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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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 KBS '1박 2일 시즌 4'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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