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노화읍에서는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깨끗한 갈꽃 섬 만들기’ 목적으로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완도군 제공)

완도군 노화읍에서는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깨끗한 갈꽃 섬 만들기’ 목적으로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완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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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 노화읍에서는 지난 21일 노화읍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깨끗한 갈꽃 섬 만들기’ 목적으로 노화읍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노화읍청년연합회원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노화나눔적십자회, 노화여성자원봉사회, 노화읍사무소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추교훈 노화읍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이 개인위생뿐 아니라 주변 환경정화에도 특히 신경을 써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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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화읍 사회단체와 노화읍사무소 직원들은 노화읍사무소에서 시가지 상가를 거쳐 전통시장까지 약 1㎞를 청소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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