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및 가전제품 무상점검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곡성군·소비자원, 내달 3일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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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이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내달 3일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및 법률상담과 자동차 및 가전제품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레저문화센터 동악 아트홀서는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및 법률상담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방문판매, 전화판매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유형에 따른 예방법과 피해 구제를 위한 법률적인 조언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한국인삼공사의 후원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장수 사진을 촬영해 액자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곡성역 앞 주차장에서는 자동차, 가전제품, 휴대폰 무상 점검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실시된다. 5개(현대, 기아, 르노삼성, 한국GM, 쌍용자동차)의 자동차 회사 80여 명의 기술진으로부터 엔진오일, 부동액, 와이퍼 등 경정비를 받아볼 수 있다.

가전제품 및 휴대폰 무상 점검에는 국내 가전 제조사(삼성전자, LG전자, 삼성, LG휴대폰, 경동보일러, 쿠쿠, 쿠첸 등)가 참여해 대형가전 출장 점검도 한다.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대형가전을 가져오면 가전사와 보일러사가 찾아가 점검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한국석유관리원이 참여해 가짜 석유 무상분석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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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많은 분이 참여해 소비자 피해 예방방법과 구제방안에 대해 알아가시고, 다양한 서비스 혜택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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