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19 신규확진 22명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28일 하루동안 중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나왔다.
29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중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이라고 발표했다. 21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환자이고 1명은 광둥성에서 감염된 환자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기준 8만2858명이다. 이 가운데 4633명은 사망했고 7만7578명은 치유돼 퇴원했다. 현재 확진자 647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심환자는 10명, 의학 관찰중인 밀접접촉자는 8283명이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공식 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28일 하루 동안 26명 나와 현재 총 993명이다. 무증상 감염자는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사람을 말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국경 넘었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번...
AD
중국 본토 밖 중화권의 누적 확진자는 홍콩 137명, 마카오 45명, 대만 429명 등 총 1511명이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