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화학은 28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2조7000억원 수준의 차입이 있었고 4월 추가적으로 7000억원을 확보해 총 3조4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며 "동시에 비사업성 자산을 매각하며 4000억원의 자금을 추가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 6000억원 정도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며 "그 외 특별한 조달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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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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