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 전용 ELS 모집…6월 말까지 격주 발행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1,800 전일대비 1,350 등락률 +4.43% 거래량 936,007 전일가 30,450 2026.05.21 14:32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 나무 전용 주가연계증권(ELS)을 모집한다.
NH투자증권은 모바일증권 나무 전용 특판 ELS 상품을 6월 말까지 격주 간격으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모집하는 ELS 19450호는 손실을 10%로 제한하고 있다. 만기 상환 시 기초자산의 상승률만큼 수익이 결정되는 새로운 구조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카카오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9%(3, 6, 9개월) 이상이면 연 12%(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았을 경우 만기 시에 기초자산의 상승률만큼 수익이 결정된다. 상승에 따른 수익에는 제한이 없지만 하락에 따른 손실은 10%로 제한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다. ELS 19450호는 오는 24일 오후 1시까지 청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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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H투자증권이 지난 9일까지 모집한 ELS 19423호에는 2000억원 가까운 자금이 몰리며 6.6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7일에 모집 마감한 ELS 19454호도 경쟁률 4.5대 1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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