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재단, 사회혁신조직 투자육성 프로그램 개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사회혁신 투자?육성 프로그램인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뜻하는 '파이낸셜헬스(Financial Health)' 구현에 매진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및 비영리기관 등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12주간 엑셀러레이팅과 하반기 임팩트 투자 데모데이 '딜쉐어라이브(Deal Share Live)'로 진행된다.
심사을 통해 선발된 사회혁신조직(최대 10개)에게는 10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맞춤형 엑셀러레이팅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마그나인베스트먼트와 한국핀테크연구회가 공동 운영기관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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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임팩트 투자 데모데이 딜쉐어라이브에서는 최종 3개팀을 선정, 총 1억5000만원의 임팩트 투자가 집행될 예정이다. 해외 주요 핀테크 행사와 미국 메트라이프재단이 주최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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