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인천대 총장 후보자 5명 압축…28일 합동연설회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국립 인천대학교가 제3대 총장 예비후보자 5명을 확정했다.
인천대는 17일 오후 대학 본관에서 학교발전계획 등에 관한 각 지원자 6명의 소견을 들은 뒤 예비 후보자 5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예비 후보자는 박인호 인천대 명예교수, 이찬근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이호철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 최병길 인천대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등이다.
인천대 총장추천위원회는 오는 28일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연 뒤 다음 달 6∼7일 정책토론회와 정책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후보자를 3명으로 줄여 이사회에 추천한다. 이사회는 6월 26일 전에 최종 후보자를 결정해 교육부 장관에게 임명 제청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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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장의 임기는 올해 7월 29일부터 2024년 7월 28일까지 4년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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