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황룡친수공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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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가 황룡친수공원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16일 호남대에 따르면 사랑나눔센터(센터장 진경미)와 제34대 플러스총학생회(회장 강민우)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암동 황룡친수공원(장록습지) 일원에서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가해 4·15 총선 임시공휴일인 전날 황룡강 일원에 만개한 유채꽃을 즐기기 위해 친수공원을 찾은 행락객들이 버린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했다.


또 광주시민들이 즐겨 찾는 황룡친수공원을 모두 함께 깨끗하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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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호남대 상지관 앞 연못에서 살고 있는 오리 6남매를 소재로한 웹툰 오리 캐릭터 인형탈 ‘호덕이’가 함께 참여, 친근한 이미지로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벌여 관심을 끌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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