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2명 증가에 그쳐 … 총 619명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는 15일 0시부터 16일 오전 10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한명은 미국에서 입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다른 한명은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입국자와 접촉한 또다른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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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19명을 기록중이며, 이 가운데 250명이 완치돼 퇴원하고 367명은 격리중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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