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이어 한화생명 임원도 급여 자진 반납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7,280 전일대비 370 등락률 -4.84% 거래량 2,243,069 전일가 7,65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손보, 1분기 순익 전분기 대비 48%↑…신계약 CSM '분기 최대' 여성 절반이 주5회 운전…"악천후가 가장 곤란"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에 이어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3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8.62% 거래량 11,739,828 전일가 5,8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임원들도 자진 급여 반납에 나섰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임원들은 최근 급여 일부를 반납키로 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임원들이 스스로 급여를 반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며 "책임경영의 차원에서 결정한 것으로 일부 계열사들도 임원들이 급여를 반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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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원들이 급여의 20%를 반납한 데 이어 한화손해보험 임원들도 이달부터 급여 일부를 반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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