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이어 한화생명 임원도 급여 자진 반납

한화손보 이어 한화생명 임원도 급여 자진 반납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손해보험 에 이어 한화생명 임원들도 자진 급여 반납에 나섰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임원들은 최근 급여 일부를 반납키로 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임원들이 스스로 급여를 반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며 "책임경영의 차원에서 결정한 것으로 일부 계열사들도 임원들이 급여를 반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원들이 급여의 20%를 반납한 데 이어 한화손해보험 임원들도 이달부터 급여 일부를 반납한 바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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